2007년 03월 11일
자신의 운명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자는 없다...

운명이 원래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삶을 우울하게 만드는 생각이니까, 거부하고 싶네요....
아마도, 조정할 수 없는 외부변수들을 우리가 운명이라는 단어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정할 수 없는 외부변수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내부변수가 있나? 불가능은 없다는 말은 로칼변수의 이용을 maximize하는 것이겠죠? 항상 고민스러운 두개의 충돌입니다.
- "불가능은 없다"와 "안되는 것이 있다" -
# by | 2007/03/11 15:51 | 삶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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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운명을 대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는 있다..
간혹 들어와서 보는데, 좋은 글 생각하게 하는 글 써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