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고양이 - 페니...
딸래미의 성화에 못이겨 고양이를 분양받았습니다. 페르시안-레드...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키우는데에 품이 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배변도 즉시 잘하고, 놀아달라고 칭얼대지도 않고, 좋은 장점이 많은데, 왜 강아지가 더 popular할까 싶습니다. 아파트에서 키우기에는 고양이가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이쁘기도 하고...

이 고양이를 판매한 분들은 고양이를 북유럽에서 수입해서 국내에 분양하는 분들인데, 인터넷 사이트를 멋지게 만들고, 사진도 잘 찍어서 상품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웹에이전시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이 없었으면, 그리고 사이트를 잘 만들어 놓지 않았으면, 이 고양이와 내가 만날수 없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고양이와 같이 지내기 ... 혼자 사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 by | 2007/12/03 10:36 | 삶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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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찬론자들의 말이긴 합니다만...
잘 키우세요.
ps. 나는 개, 고양이 둘 다 시로.
털때문에 기관지에 안좋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저는 수입고양이 전문점에서 분양받았는데요....
http://www.butycat.com/
부티캣 - 부천시 중동에 있습니다.
저희집 고양이랑 비슷하네요. 외모가.. 요 고양이가 좀더 이쁘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