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8일
소프트 기술의 솔루션적 발현과 서비스적 발현
소프트 기술을 솔루션으로 팔아보니 "검수"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소프트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해 보자고 생각해 보니, "비용"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조금 길었던 슬럼프를 빠져 나와서, 서비스로 가보려고 합니다.
솔루션은 따뜻했지만, 몸에 기름기만 불려 놓아서 머리가 게을러져 버렸네요.
기술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쉽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부터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
어쩔수 없이 "인디스튜디오"의 모양으로 갈 수 밖에 없겠네요.
서비스에 있어서 천기누설은 무엇보다 위험하니까,
서비스가 모습을 갖추게 될 때까지 몇달 동안은 또다시 잠수 모드가 될 듯합니다. ^^;;;
# by | 2009/03/18 17:48 | Concept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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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서비스로 가고자 하는 추세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