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9일
나무를 키우는 작은 행복
살다보니 나무를 키울 수 있는 나이가 되었나 보네요.
프로젝트 하나를 마감하고 약간의 휴식의 시간... 어제는 간만에 꽃시장에 가서 커다란 나무 하나와 작은 화분 몇개를 사왔습니다. 작업실에 나무 한그루 가져다 놨더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네요.

Side 테이블에 멀티미디어 감상용 22인치 삼성 모니터를 놓고, 그 너머에 나무를 가져다 놨더니 시선이 푸르러 진듯....
봄입니다. 사무실 책상위에 작은 꽃이라도 하나씩 가져다 놓아 보세요.




프로젝트 하나를 마감하고 약간의 휴식의 시간... 어제는 간만에 꽃시장에 가서 커다란 나무 하나와 작은 화분 몇개를 사왔습니다. 작업실에 나무 한그루 가져다 놨더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네요.

Side 테이블에 멀티미디어 감상용 22인치 삼성 모니터를 놓고, 그 너머에 나무를 가져다 놨더니 시선이 푸르러 진듯....
봄입니다. 사무실 책상위에 작은 꽃이라도 하나씩 가져다 놓아 보세요.

나무들이 들어온 대신에, 울 작업실 주인 강아지 류는 어제 밤사이 작업실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벌로 묶이는 수모를 당하고 있지만.....

이 봄에 느낄 수 있는 삶의 아름다움... 꽃망울이 시간마다 달라지는 묘한 느낌....

오늘은 작업의 진도가 좀 나가야 할텐데......쩝.......
ㅋㅋㅋ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나의 충성스런 일꾼들....

모두 합쳐서 한달 월급 값도 안되는 친구들이지만, 아주 충성스런 일꾼들입니다.
# by | 2007/03/09 09:00 | 삶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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